[공략] 모던 워페어 4 DMZ 10분컷 '칼한자루로 배낭 쪼끼 총까지 꿀빠는 지하벙커 파밍법'
오퍼레이터 부활 비용이나 장비 복구 비용 부담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고효율 DMZ 지하 벙커 파밍법입니다. 10분 투자로 최소 2만 원 이상의 자금과 고급 제작 재료(구조용 합금 등)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습니다.
1. 파밍 개요 및 사전 준비
- 추천 코스: 10분 내외로 끝내는 '짧고 굵은' 파밍 (너무 오래 돌면 인벤토리 포화 및 적 유저와의 교전 위험 증가).
- 필수 준비물:
- 중형 배낭 이상: 인벤토리 확보 필수
- 방어구(조끼): 안전한 생존을 위해 권장
- 무기는 가볍게 들거나 권총/칼 위주로 가도 무방합니다.
2. 진입 방법 및 진행 순서
1스토리 임무 수락
스토리 모드 중 '작전: 철의 요새'를 선택합니다.
2스쿼드 채우기 끄기 (솔로 플레이 권장)
공방 매칭으로 인한 변수를 없애기 위해 솔로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3지하 벙커 루트 공략
- 맵 상에 지정된 지하 벙커 포인트(총 6곳 존재) 중 효율을 위해 3곳만 선택해서 돌고 빠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.
- 6곳을 전부 돌 경우 시간이 오래 걸려 탈출 지역에서 대기 중인 유저(적)에게 당할 위험이 커집니다.
4내부 오브젝트 파밍
- 지하 벙커 내부에 진입하면 경비병이 아예 없거나 1명 정도만 있어 위험도가 낮습니다.
- 각종 상자, 무기 상자, 캐비닛 등을 털어 레어 재료(구조용 합금 등)와 고가 아이템을 수급합니다.
3. 핵심 꿀팁 및 실전 파밍 결과
- 수익성: 평균 10분 투자 시 2만 원 ~ 3만 원 이상의 캐시와 고급 재료를 확정적으로 벌 수 있습니다.
- 욕심 금지: 3곳 정도 돌았을 때 인벤토리가 차거나 좋은 아이템을 먹었다면 더 욕심부리지 말고 즉시 탈출하는 것이 릴레이 생존율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.
- 너프 전 빠른 파밍: 패치로 막히기 전에 서둘러 꿀을 빨아두어야 하는 대표적인 파밍 루트입니다.
- 벙커 입구 탐색 요령: 지하벙커 입구는 표시된 지역 근처에 있으니 돌아다니며 찾아보면 된다.